국내 아웃도어 액티비티 브랜드 케일(CAYL)과 뉴발란스가 협업 소식을 알렸다. 뉴발란스의 공격적인 콜라보레이션 라인업 안에 국내 브랜드가 다시 포함된 것이다. 최근 디스이즈네버댓과의 협업에서는 러닝과 캐주얼함을 모토로 한 스니커즈가 발매되었고, 이번 케일과의 협업에서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맞춰 트레일용 NB 610와 프레시 폼 모어 트레일 V3를 협업 모델로 삼았다. 케일은 세계적으로 고프코어가 유행하기 이전부터 트레일 및 하이킹 문화를 위한 컬렉션을 전개하던 자랑스런 국내 브랜드다. 이번 기회에 해외 마니아들의 레이더에 포착되길 기대해 본다. 해외에서는 10월 1일에 정식 출시된다고 한다. 국내 발매 일정은 슈프라이즈를 통해 추후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