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술관이 패션을 넘어 예술계까지 악명을 떨치고 있는 악동, MSCHF의 전시 'MSHCF: NOTHING IS SACRED'를 개최한다. 현재 씬에서 화제와 논란의 중심으로 가장 주목 받는 미국의 아티스트 콜렉티브 MSCHF. 이번 전시를 통해 대림미술관에서 MSCHF가 제작 및 참여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나이키의 에어 포스 1에 실제 인간의 피를 더해 제작한 '사탄 슈즈'를 시작으로 엄청난 바이럴을 불러 일으킨 아톰 부츠와 마이크로 사이즈의 루이비통 핸드백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작품부터 자동차 한 대에 1000개의 키를 판매하는 등의 작품까지 '예술에 성역은 없다.'는 MSCHF의 모토를 느낄 수 있다. MSCHF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다가오는 11월 10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개최되며 현재 대림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에매할 수 있다. MSCHF의 기행에 흥미를 느끼는 슈팸들은 하단 탭을 통해 자세한 예매 정보를 살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