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로 들려오던 미스치프와 리복의 펌프 옴니 존 2종의 출시가 확정됐다. 90년대 농구화를 구현한 아이코닉한 펌프 옴니 존 9를 미스치프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두 가지 컬러의 모델이 미국 시간 9월 27일 발매된다. 1991년 첫 출시된 해당 모델은 당시 덩크 콘테스트에서 보스턴 셀텍스의 포인트 가드인 디 브라운이 신고 활약을 펼쳐 명성을 얻은 바 있다. 화이트 레더 어퍼를 베이스로 독특한 TPU 오버레이가 특징이며 헥살라이트 쿠셔닝이 있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이름에 걸맞게 9개의 펌프 디테일이 있다. 아웃솔 부분에 새겨진 미스치프 브랜딩과 힐 컵에 새겨진 'boing boing'과 같은 디테일로 미스치프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낸다. 이번 협업 스니커는 한국 시간 기준 9월 28일 새벽 3시부터 24시간 동안 미스치프 앱을 통해 응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크롤을 내려 제품의 이미지를 살펴보고 미스치프가 재해석한 디 브라운의 아이코닉한 농구화에 관심이 있다면 하단 탭을 통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