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현대 아티스트 톰 삭스(Tom Sachs)와 나이키(NIKE)의 협업 컬렉션 "NIKECRAFT(나이키크래프트)"가 새로운 컬러웨이인 톰 삭스 x 나이키 제너럴 퍼포스 슈 파인 그린(NikeCraft GPS Pine Green University Gold)으로 돌아온다. 발매 예정 시기는 2023년 말~2024년 초로 예상되며, 통칭 GPS인 "General Purpose(제너럴 퍼포즈 슈즈)"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일상화라는 컨셉으로 2022년 6월에 첫 발매되었다. 이전 제품은 옐로우와 브라운의 단색 위주 구성이었다면, 이번에는 서밋 화이트 등 산뜻한 색상 조합을 이루고 있다. 대체적으로 화이트 베이스에 그린 포인트와 옐로우 스우시가 눈에 띄는데, 메시와 스웨이드 소재로 어퍼를 구성하며 텅 뒤에 톰 삭스 브랜드 로고가 프린팅된 것이 특징이다. 빠른 시일 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슈프라이즈 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