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위치한 리테일숍 SNS(sneakersnstuff)가 반스와 새로운 협업을 선보인다. 지난 1998년 처음 등장한 뉴 스쿨이 바로 이번 협업의 주인공.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어퍼에 더해진 퍼플 포인트, 그리고 힐 라벨의 SNS 로고가 이 신발의 매력으로 작용한다. 아직 자세한 출시일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빠른 시일 내 SNS를 비롯한 일부 리테일 숍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