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와 아식스의 네 번째 만남이 성사됐다. 실패할 일 없는 브랜드끼리 만났으니 얼마나 괜찮은 스니커즈가 나올까. 디자인을 살펴보자. 철조망의 거친 질감에서 영감을 받은 회색 메쉬가 상단에 자리잡고 있다. 그 아래로는 부드러운 스웨이드가 감싸고 있다. 얼핏 보면 어지러운 컬러 조합이지만, 보면 볼수록 조화롭게 예쁘다. 신발을 구매하면 취향에 맞게 갈아낄 수 있는 추가 끈 세트가 함께 제공된다고 한다. 현지 시간 기준 9월 29일 오전 10시에 보데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독점 판매된다고 한다. BODEGA X ASICS GEL-NYC AFTER HOURS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