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레시굿즈와 뉴발란스가 협업 650 제품을 발매한다. 시카고 지역 500켤레 한정 판매 예정인 이번 신발은 시카고 출신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에게 경의를 표하는 신발이다. 1984년 LIFE 매거진 속 뉴발란스를 신고 있는 마이클 조던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만약 마이클 조던이 계속 뉴발란스를 신었다면 어땠을까?'하는 고민해서 탄생한 신발이라고 한다. 뉴트럴한 컬러웨이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빈티지한 매력을 뽐낸다. 1-500번까지 수기 넘버링이 적힌 이번 650 모델은 현지시각 9월 9일 발매된다. JOE FRESHGOODS X NEW BALANCE 650 STUNTMAN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