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반의 편집숍이자 브랜드 'KITH'가 NFL과 협업을 예고했다. 협업을 진행하는 첫 번째 팀은 NFL의 강호이자 같은 뉴욕에 연고를 둔 뉴욕 자이언츠. KITH의 창립자 로니 피그는 이번 협업에 대해 "1987년 5살부터 뉴욕 자이언츠의 팬이었다."며 그의 생애에 뉴욕 자이언츠가 미친 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더해 "NFL과 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시작을 고향 팀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의류와 악세서리를 비롯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집기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제품의 이미지나 출시 일정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가까운 시일 내로 관련된 정보들이 업데이트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니 피그의 애정이 담긴 협업 컬렉션이 궁금한 슈팸들은 슈프라이즈의 업데이트에 주목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