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식스는 창립 이래 유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에 아식스는 그 호항의 중심에 있는 러닝화 라인 '젤-카야노'의 출시 30주년을 맞아 30개의 젤-카야노 시리즈를 아우르는 젤-카야노 레거시 화이트 블랙과 퓨어 실버 2종을 공개했다. 먼저, 화이트 블랙 컬러가 사용된 제품을 살펴 보자. 가장 큰 특징은 신발의 바깥쪽 면과 안쪽 면에 각기 다른 색상의 오버레이가 적용되어 있는 것으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젤-카야노의 30년 헤리티지를 담아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퓨어 실버 컬러가 주를 이루는 다음 제품은 최근 아식스가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버 컬러와 블랙 컬러를 조합해 앞서 소개한 제품보다는 조금 더 대중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두 제품 모두 텅에 스니커 라인의 이름이자 초대 디자이너의 이름인 카야노(榧野)가 한자로 적혀 있으며, 인솔에 젤-카야노의 30년을 기념하는 그래픽이 프린팅되어 있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규 젤-카야노는 아식스 공식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