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변화를 시도하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LA의 온라인 기반 크리에이티브 집단 브레인 데드와 2009년 프랑스 아네시에서 탄생한 호카가 손을 잡고 마운틴 샌들 ‘호파라’가 출시된다. 해당 모델은 메탈릭 골드 패널과 퍼플 컬러로 완성된 메쉬 텅, 퀵 레이스 시스템 및 텅에 브레인 데드 텍스트 브랜딩이 디자인을 완성한다. 하단엔 호카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러버라이즈드 EVA 투톤 미드솔을 탑재했으며, 그립감을 향샹시켜주는 러버 아웃솔이 팔레트를 완성했다. 브레인 데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한 출시일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8월 23일 오전 2시 브레인 데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출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하단 제품 탭을 클릭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