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첸이 디렉터를 맡고 있는 홍콩 기반 스트리트 브랜드 클랏과 나이키가 마지막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목제로 완성된 스페셜 박스로 전 세계 250족의 특별한 한정 스니커를 담아낼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스니커는 클랏의 20주년은 기념하는 한다고 알려졌으며, 얻기 위해선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쥬시 온・오프라인 스터에서 상품을 구매할 시 자동으로 응모에 참여된다. 현재 스니커의 비주얼과 당첨자 발표 일정은 공개된 바 없지만 빠른 시일 내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한정 스니커는 두 브랜드의 마지막 파트너십으로 알려진 바 있지만 해당 소식 역시 오피셜이 아니기에 추후 두 브랜드의 발표를 기다려 보자. 관련한 스니커의 소식이 들려온다면 슈프라이즈 컬처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