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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의 이지와 뎀나 즈바살리아의 발렌시아가가 DMX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은 이지가 발렌시아가에게 지난 4월 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DMX를 기리는 티셔츠 디자인을 제안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탄생한 오버사이즈 롱 슬리브 한 종은 올블랙 컬러웨이를 지니고 있으며, 전면부는 DMX의 초상화로, 오른쪽 팔은 그의 생년월일로, 그리고 왼쪽 팔은 그가 사망한 날짜로 꾸며져 있다.
DMX의 팬들은 해당 롱 슬리브를 지금 바로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00달러로, 모든 수익금은 DMX의 가족에게 돌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