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패션 브랜드 블랙아이패치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와 손을 잡고 삼자 협업을 펼친다. 이번 컬렉션은 푸마가 패션과 축구 두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매력을 담아내 다가올 예정이다. 공개된 라인업으로는 먼저 맨체스터 시티 FC의 2023-24시즌의 유니폼에 블랙아이패치가 디자인한 스페셜 폰트를 프린팅했으며, 맨체스터 시티와 블랙아이패치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로고를 전면에 배치한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가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삼자 협업 푸마 스웨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본 스니커는 일반적인 푸마 스웨이드처럼 스웨이드 어퍼를 기반으로 측면에 푸마 시그니처 스트라이프가 적용되었는데, 힐 측면에 블랙아이패치 텍스트 로고와 스페셜 폰트가 어패럴 컬렉션과 동일하게 적용된 모습으로 완성됐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삼자 협업은 오는 7월 20일 푸마 재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앱 및 푸마 하라주쿠 스토어 및 일부 리테일숍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