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블의 인기 시리즈 ‘스파이더맨’과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던 키스가 이번엔 ‘엑스맨’과 손을 잡고 아식스의 젤-라이트 3을 기반으로 전개된다. 이번 협업 스니커는 엑스맨의 히어로 비스트, 사이클롭스, 갬빗, 로그, 스톰, 울버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또한 재밌는 요소가 담겨있는데, 바로 블라인드 포장으로 랜덤 모델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 각 쌍은 2500족으로 한정 출시되며, 울버린 테마만 416족으로 소량 출시된다. 이와 함께 부속품으로 트레이딩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트레이딩 카드 역시 일반 등급부터 레어리티 등급까지 준비되어 있어 또 하나의 재밌는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어패럴 컬렉션도 함께할 예정이며, 히어로들의 모습이 담긴 재킷부터 티셔츠, 헤드웨어, 게임기, 의자도 판매된다. 엑스맨 x 키스 x 아식스 젤 라이트 III 60주년 기념 컬렉션은 오는 7월 19일부터 23일 샌디에고 코믹콘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28일 키스 공식 오프라인 및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