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가 아더에러와 다시금 만나 두 번째 컬렉션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라는 컨버스와 아더에러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착안해, 재편집 미학이 돋보이는 아이코닉한 척 70와 새로운 셰입스 어패럴 컬렉션이 출시할 예정이다. 척 70은 하이와 로우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먼저 하이를 살펴보면 거친 오버레이로 빈티지한 디테일을 더한 데님 어퍼에 아더에러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 악센트, 독특한 그래픽, 협업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이어서 로우 버전은 오래된 척의 아이코닉한 모습을 오마주한 캔버스 디자인으로, 거친 캔버스 오버레이와 빈티지한 마감처리가 돋보이는 유광 폭싱 등 일련의 불완전한 디테일들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것의 미학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출시되는 어패럴 라인업으로는 셰입트 라이트 자켓, 스웨트 셔츠, 티셔츠, 폴로, 쇼츠, 베이스볼 캡으로 구성됐다. 아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