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빅 레드 부츠’를 비롯해 토미 캐시가 직접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빅 옐로우 부츠’의 후속작으로 보이는 새로운 ‘빅 블랙 부츠’의 첫 번째 비주얼이 공개됐다. 기존의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블랙’ 한 가지 컬러로 뒤덮어 완성한 해당 모델은 두툼한 TPU 고무 쉘과 EVA 폼 러버 아웃솔이 활용됐고,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부츠 형태로 미스치프의 독특한 감성과 재치를 느낄 수 있다. 자세한 출시일까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지속적으로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니 슈프라이즈 업데이트 소식에 집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