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스타일과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래퍼이자 패션 아이콘인 토미 캐시가 2023년 6월 22일 릭 오웬스의 2024년 봄/여름 남성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크록스와 미스치프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인 ‘빅 옐로우 부츠’를 선보였다. 본 스니커는 크록스의 스테디셀러 클로그의 모습과 이전에 선보였던 ‘빅 레드 부츠’의 하이브리드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클로그의 천공 디테일과 전체 옐로우 컬러 블로킹으로 완성된 해당 모델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파리 패션위크에서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많은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현재로서는 일회성 이벤트로 제작된 것인지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될지는 불투명해 지속적인 업데이트 소식에 집중해 보자. 관련한 내용이 전해진다면 슈프라이즈에서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