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기반을 두고 150년 동안 브랜드 전통의 원리 원칙을 충실히 따르며 부츠만을 생산해온 클래식한 브랜드 ‘헌터’가 국내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던 헌터 레인부츠는 올해를 맞이해 현재 전국 품절 대란을 겪으며 국내의 인기가 급부상한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헌터는 6월 20일 오픈을 예고했으며, 이태원로 254 (현대카드 스토리지 매장 인근)에 위치한다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뤄질 예정이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하여 매장 입구 ‘웨이팅 태블릿’으로 제한된 인원으로만 입장 가능하다. 유의 사항 역시 전해졌는데, 1인 1스타일 1족 구매로 한 달간 다족 구매가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