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이지 데이 2023’ 같았던 이지 재고 판매가 성공리에 마무리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재판매가 시작된 지 불과 24시간 만에 약 682,300 켤레 이상 판매가 되었으며, 총 판매액은 1억 7천만 달러(한화 약 2200억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칸예 웨스트가 받기로 한 로열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칸예 웨스트는 이번 재판매를 통해 15%의 로열티를 받기로 했으며, 칸예 웨스트는 단 24시간 만에 약 2,500만 달러(한화 약 326억 원)의 수익을 얻게 됐다. 하지만 아디다스의 재판매 계획 중 일부였던 기부금이 칸예 웨스트의 로열티에 영향이 미칠지 여부가 아직 명확하지 않기에 최종 판매 수치가 변경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 볼 대목이다. 현재도 아디다스 컨펌드 앱을 통해 일부 품목이 재판매되고 있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모델들 역시 수두룩하기에 칸예의 수익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