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뉴발란스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래퍼 아미네와 협업을 예고했다. 아미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티저 영상 속엔 ‘포틀랜드 출신의 아이가 자신의 스니커를 갖다’라는 광고판을 바라보는 아미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광고판 텍스트 아래와 영상이 끝나기 전, 아미네의 서명과 뉴발란스의 공동 브랜딩으로 장식해 협업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자신 협업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미네’하면 떠오르는 컬러웨이 옐로우를 활용한 스니커가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볼 수 있다. 향후 들려올 소식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