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메인 모델이자 프로 스케이터 제이슨 딜이 전개하고 있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퍼킹 어썸이 국내에 첫 상륙하며, 웍스아웃이 전개할 예정이다. 퍼킹어썸은 프로모션 촬용을 위해 노숙자를 모델로 기용하고, 아돌프 히틀러, 사담 후세인같은 독재자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만들기도 하는 악명 높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러한 장난스러운 티셔츠를 만들기도 했지만 제이슨 딜은 브랜드에 진지하게 임해왔다. 예로 퍼킹어썸이 큰 유명세를 타려 할때 그는 일년간 브랜드 작업을 중단하기도 한 바 있다. 국내에서 대중적인 브랜드는 아니지만 매니악한 두터운 팬층을 갖춘 브랜드이기에 국내 첫 상륙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6월 중 퍼킹어썸 한남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인 웍스아웃은 현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웍스아웃 웹사이트를 통해 공고문을 올려논 상태. 모집 부문으로는 아르바이트와 스토어 스태프 두 가지가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확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