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유대주의’ 언행으로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이 종료됐던 카이리 어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채널 라이브를 통해 새로운 스니커즈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이리 어빙에게 접근한 브랜드로 알려진 곳은 아디다스와 푸마로 알려졌다. 푸마는 시그니처 스니커즈 라인을 보유한 현역 NBA 선수가 단 한 명뿐이기에 카이리 어빙과의 파트너십 체결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에 아디다스는 지난해 나이키와 동일한 이유로 칸예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한 전적이 있기에 파트너십 체결에 조금은 소극적인 모습을 비추지 않을까라는 여론도 있다. 이 외에도 규모가 조금 더 작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가능성도 제기됐다. 실제로 지난 3월 랭스턴 갤러웨이의 아내가 소유하고 있는 ‘에틱스’의 농구화를 신고 등장한 바 있기 때문. 현재 공식 발표나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주 안으로 해당 소식에 결과가 들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추후 업데이트될 관련한 소식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