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ts = Jean + Shorts. 이번 여름에는 데님 쇼츠를 반드시 하나 해야 한다. 역시 Y2K 트렌드와 관련 있는 유행이지만, 몸에 딱 맞는 천편일률적인 실루엣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핫팬츠, 버뮤다 팬츠 등 기장도 취향껏 선택할 수 있고 다리에 얼마나 달라붙는 핏으로 고를지도 선택할 수 있다. 때문에 재작년부터 지금까지 데님 쇼츠는 런웨이를 장악했다. 포멀한 블레이저부터 헐렁한 반팔티에까지 어울리는 데님 쇼츠를, 아래에서 셀럽들의 스타일링 그리고 그와 비슷한 무드를 낼 수 있는 아이템 추천과 함께 알아보자.| 저스틴 비버캐주얼한 데님 쇼츠 스타일링의 정석이다. 영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발목 위로 올라오는 흰 양말과 매치하는 것만 한 게 없다. 거기에 컬러풀한 캡이나 귀여운 프린팅이 그려진 티셔츠를 매치하면 끝.시원한 컬러감의 슈프림(Supreme) 페인터 데님 쇼츠다. 저스틴 비버처럼 무릎 위까지 오는 기장을 원한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