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랫츠와 뉴발란스가 또다시 새로운 협업 스니커를 출시한다. 앞서 ‘991’과 ‘580’을 기반으로 협업을 선보였던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 에디션으로 ‘574’를 선택했다. ‘올리브/핑크’, ‘레드/퍼플’, ‘블랙/레드’ 총 세 가지 모델로 기존의 선보였던 팝적인 컬러를 활용한 나일론 소재와 스웨이드의 혼합으로 제작됐다. 눈여겨볼 브랜딩 영역은 기존 뉴발란스 브랜딩 대신 스트레이 랫츠의 로고로 변경되었으며, 인솔엔 공동 브랜딩으로 장식해 디자인을 완성하는 모습. 아직 공식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는 7월 중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추후 업데이트될 관련한 소식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