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기반을 둔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아식스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6년간 지속되었으며, 이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바로 키코와 아식스의 새로운 ‘노발리스’라는 하이엔드 패션 라인을 출시할 계획을 밝힌 것. 이 새로운 컬렉션은 오는 10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데뷔할 예정이며, 올해 말 도버 스트리트 마켓을 비롯해 일부 럭셔리 리테일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컬렉션은 절제된 우아함을 전달하는 미니멀한 디테일로 캡슐을 채울 것이라 알려졌으며, 최근 트렌드 중 하나인 다수의 패널, 포켓, 지퍼 디테일을 의도적으로 제거한 고프 코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브랜드에 의해 몇 가지 어패럴 가격이 공개되기도 했다. 나일론 파카 재킷 $520, 봄버 재킷 $420, 방수 카고 팬츠 $260 등이 있다. 아직 컬렉션의 세부 사항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점차 자세한 소식이 들려올 예정이니 추후 업데이트될 관련한 내용을 슈프라이즈에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