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에임 레온 도르와 뉴발란스가 새로운 650 ‘UNC’를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두 브랜드는 앞선 2022년 ‘650’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몇 차례 선보인 바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 올해 초 공개된 ‘화이트/그린’ 쌍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본 스니커는 ‘UNC’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깔끔한 화이트 텀블 레더와 메쉬 소재를 활용한 어퍼를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라이트 블루 악센트를 더해 완성했으며 폭싱에 각각 브랜드 로고를 더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하단 솔 유닛은 말끔한 화이트 미드솔과 러버 아웃솔로 팔레트를 마무리하는 모습. 아직 자세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3년 중 출시될 전망이며 가격은 $160로 책정됐다. '화이트/그린' 페어와 함께 지속적으로 들려올 관련한 소식이 궁금하다면 슈프라이즈 컬처와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도록. Aime Leon Dore x New Balance 650 UNC T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