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을 시작으로 벌써 14번째 광주비엔날레가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 최고(最古) 비엔날레인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바, 이번 기사에서는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하기 위한 정보, 행사에 참여한 미스치프(Mischief)와 말립 등의 아티스트에 관한 소식을 전달하려 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광주비엔날레에 이어 디자인비엔날레까지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므로, 국내 여행지 중 가장 볼거리 많고 트렌디한 곳임은 부정할 수 없다. 국내외를 무대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강문식, 말립, 미스치프 등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행사를 꾸리며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제 14회 광주비엔날레. 관심이 있다면 아래서 그 소식을 확인해 보자. | 전시 주제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전환과 회복의 가능성을 가진 물을 은유이자 원동력, 방법으로 삼고 이를 통해 지구를 저항, 공존, 연대와 돌봄의 장소로 상상해 보고자 한다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