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오뚜기와 크록스가 손을 모아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크록스의 아이코닉 한 스니커 '클로그'와 '슬라이드'를 기반으로 전개되며, 오뚜기의 시그니처 컬러 '옐로우' 컬러를 악센트로 활용해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오뚜기를 대표하는 아이템인 진라면, 열라면, 참깨 라면, 케챂, 마요네스, 카레, 참기름, 순후추 총 여덟 가지로 구성된 '지비츠 참'들 역시 주목해 볼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오뚜기와의 협업 소식이 전해진 이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색다른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크록스와 함께 한정판 슈즈 2종 및 지비츠 참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산업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오뚜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