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와의 협업이 익숙하지 않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나이티드 애로우와 뉴발란스가 힘을 합쳐 매력적인 그레이 메이크업을 한 협업 스니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뉴발란스의 인기 실루엣 990v3 모델을 기반으로 한 본 협업은 차콜 메쉬 언더레이와 워싱 처리가 된 듯한 그레이 스웨이드 오버레이가 얹어져 실루엣을 완성했다. 해당 모델의 세부 사항으로는 텅에 '990' 브랜딩, 측면 패널의 시그니처 'N' 로고, 힐 탭에 새겨진 'Made in USA' 텍스트 브랜딩 및 인솔의 특별한 그래픽으로 디자인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불어 하단엔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기술 ENCAP 쿠셔닝이 탑재된 미드솔과 러버 아웃솔로 차분한 팔레트를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유나이티드 애로우 x 뉴발란스 990v3는 오는 6월 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나이티드 애로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독점 판매가 이뤄질 전망이다. 추후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은 하단 탭을 통해 확인해 보길. United Ar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