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인기있는 '화이트 블랙' 일명 범고래라고 불리는 컬러웨이가 약간의 변형을 거쳐 새로운 '레드 판다'로 다가온다. 레서판다에서 영감을 얻은 본 스니커는 블랙 스웨이드 어퍼를 베이스로 그 위 레서판다의 털을 모티브한 벨벳 브라운 및 샌드드리프트 오버레이가 얹어져 완성됐다. 브랜드 영역엔 러기지 오렌지 악센트가 더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있다. 나이키 덩크 로우 '레드 판다'는 오는 2023년 홀리데이 기간 중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20로 책정됐다. 추후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은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Nike Dunk Low Red Panda FV0395-200 | 2023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