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가 2023 봄 컬렉션 11주 차를 맞이하며, 데님 브랜드 에비수와 세 번째 컬렉션을 펼친다. 이번 컬렉션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런던 클럽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되었으며, 에비수의 상징적인 데님 재킷과 팬츠를 기반으로 벚꽃 모티프 자수가 더해져 눈길을 이끈다. 또한 두 브랜드의 공동 로고로 뒤덮인 카모 셋업, 램스올 자카드 카디건을 비롯해 티셔츠와 캡이 준비되어 있다. 두 브랜드는 세 번째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단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한국 시간 기준 오는 4월 14일 오후 7시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스크롤을 내려 드롭 리스트를 확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