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 헤일리 볼드윈 등 해외 유명인들도 입었던 국내 브랜드 PAF오늘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한 한국 의류 브랜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보통 파프라고 많이 불리는 브랜드이며 LVMH 2021 PRIZE에서 세미파이널까지 올라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서울의 아라리오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PAF를 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임동준 대표입니다. 그의 컬렉션은 현재 미국과 중국, 도쿄 등의 패션위크에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한번 입어보면 PAF만의 매력에 듬뿍 빠진다는 소문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은 조형 요소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구조적 진화를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건축, 미디어 아트, 자연과 같은 곳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주로 테크웨어에 기반을 둔 의류를 제작하지만 기존의 테크웨어의 틀에서 벗어나 해체주의적인 멋과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PAF는 다른 브랜드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