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올해로 9살을 맞이한 킴 카다시안의 장녀 노스 웨스트 이름으로 네 개의 새로운 상표권 출원 소식이 전해졌다. 공신력 높은 The Sun의 보고에 따르면, 상표는 스킨케어, 토이, 광고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포함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스킨 케어와 토이 라인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을 통해 스킨 케어와 뷰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노스 웨스트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일부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노스트 웨스트가 뷰티 산업에 중심이 될 것이라는 여론도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