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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이슈가 되었던 미스치프 X 에어 맥스 97 모델 기억하시나요? 에어솔에 실제 성수가 들어간 신발로 알려지며 스니커즈 매니아들 사이에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신발이죠.
더콰이엇도 착용한 미스치프 에어 맥스 97 성수 에디션
그런데 올해는 미스치프가 릴 나스 엑스와 손을 잡고 더더욱 충격적인 신발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인간의 피가 들어간 에어 맥스 97!

에어솔에 60CC의 잉크와 인간의 피가 한 방울 들어간 이번 신발은 에어 맥스 97 사탄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네이밍에 걸맞게 박스 패키징과 신발 디자인 곳곳에서 악마를 연상케 하는 디테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무려 1,080 달러에 666족만 한정 발매한다는데, 작년 미스치프 성수 에디션이 1,425 달러에 출시되었음에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었던 걸 보면 이번 신발도 출시가와 상관 없이 많은 관심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30일 00시 미스치프 어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니 아래 링크를 통해 선착순 구매 준비해보세요!🙌
한정 수량으로 발표된 666은 악마를 상징하는 숫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발매가로 책정된 1018 달러는 성경책 일부 내용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누가복음 10장 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실제 사람의 피가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오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에어 맥스 97 사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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