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아이자와 요스케가 주도하는 패션 브랜드 화이트 마운티니어링과 반스가 '어센틱 44 DX'와 '클래식 슬립온 98 DX'을 기반으로 한 협업 에디션이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블랙 컬러의 송아지 가죽 소재로 이루어진 어퍼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주목해볼 부분으로는 어퍼 위를 장식하고 있는 스티치 디테일로 꼽을 수 있는데,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의 이니셜 'W'와 'M'으로 장식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단으로 내려가보면 화이트 러버 솔 유닛이 장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힐 카운터와 인솔에 공동 브랜딩으로 마무리하는 모습.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x 반스의 출시일은 오는 3월 25일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점 등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한화로 약 15만원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