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기반을 둔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루드'의 설립자 루이지 빌리시뇨르와 푸마가 손을 잡고 푸마의 인기 있는 스웨이드를 기반으로 한 협업 에디션을 출시한다. 1980년대 브레이크 댄스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본 협업 스니커는 핑크 스웨이드 어퍼를 기반으로 측면에 베이지 컬러가 칠해진 푸마 브랜딩과 그 위 골드 악센트가 더해진 'PUMA' 레터링이 디자인을 완성한다. 세부 사항으로는 크림 색조의 슈레이스, 텅 라벨의 푸마 브랜딩, '19' 및 '91'이 새겨진 힐 탭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단엔 빈티지한 무드를 더해주는 세일 솔 유닛으로 팔레트를 마감한 모습. 루이지 x 푸마 스웨이드 '비보이'는 한국 시간 기준 3월 25일 오전 8시 BSTN에서 구매 가능하다. Rhugi x PUMA Suede B-Boy 391333-01 | 2023-03-25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