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카우스가 니고가 CEO로 재임중이고 휴먼 메이드 등을 매니징하는 오츠모 컴퍼니에 합류하며 니고 사단에 이름을 올렸다. 니고 재임 시절의 베이프, 휴먼 메이드 등 협업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공식적인 팀으로 함께하는 것은 최초. 오츠모 컴퍼니는 이번 영입에 대해 “카우스는 예술가의 관점에서 경영과 생산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를 표한 만큼 디자인적 측면보다는 경영에 많은 관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카우스의 구체적 합류 시기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