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주간 전문 잡지 NME를 통해 일론 머스크는 그라임스(일론의 전 연인) 및 칸예 웨스트와 만나 자신만의 유토피아 건설 계획을 상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종합 일간지인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일론 머스크는 미국 중남부 텍사스의 주도 오스틴 외곽에서 최소 3,500에이커의 땅을 구입했으며, 2022년부터 그라임스와 칸예의 건축 디자이너와 함께 마을에 대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전하며 해당 루머에 신빙성을 더해줬다. 이 소식이 전해지고 난 뒤, WSJ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머스크가 지방 정부의 승인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비공개 협정에 서명하도록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어떠한 계획도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련한 소식이 전해진다면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