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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브랜드와 앰버서더 관계를 가지고 있는 국내 연예인
현재 대한민국의 K-POP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제작된 다양한 영화들이 수출됨으로써 한국의 예술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해외의 유명 브랜드와 앰버서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아티스트가 어느 브랜드와 앰버서더 관계를 맺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앰버서더 아티스트를 소개하기 전 앰버서더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앰버서더는 쉽게 말해 브랜드의 홍보대사를 뜻합니다. 앰버서더는 브랜드의 이미지와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앰버서더로 지정된 아티스트는 이미지 관리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샤넬(CHANEL)
첫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샤넬입니다. 이미 샤넬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G-DRAGON과 제니입니다. 샤넬은 1910년 설립된 프랑스의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입니다. G-DRAGON은 2016년 제니는 2019년에 앰버서더로 임명되었습니다.
디올(DIOR)
두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디올입니다. 디올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현재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디올 또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로써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디올의 앰버서더는 EXO 세훈, 블랙핑크 지수, 미스에이 수지가 임명되었습니다.

EXO 세훈과 블랙핑크 지수는 2020년 발탁되었으며 미스에이 수지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활동했습니다.
구찌(GUCCI)
세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구찌입니다. 구찌는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입니다. 가방, 의류, 액세서리 등 패션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브랜드입니다. 구찌의 앰버서더는 아이유와 엑소 카이가 임명되었습니다.

엑소 카이는 2019년 임명되어 현재는 글로벌 앰버서더로써 활동 중입니다. 아이유는 2020년 엠버서더 계약을 했습니다.
생로랑(SAINT LAURENT)
네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생로랑입니다. 생로랑은 프랑스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입니다. 생로랑은 화장품, 의류, 가방 등을 주로 생산합니다. 생로랑의 엠버서더는 블랙핑크 로제가 활동 중입니다.

블랙핑크 로제는 2020년 임명되었습니다. 또한 생로랑의 최초 한국인 모델입니다. 현재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루이비통(LOUIS VUITTONG)
다섯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루이비통입니다. 루이비통은 프랑스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입니다. 루이비통은 가죽 물품, 여행 가방 등으로 유명합니다. 루이비통의 앰버서더는 배우 배두나가 활동 중입니다.

배두나는 한국인 최초로 루이비통과 계약을 맺은 사람이며 현재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2016년 처음 발탁되어 매년 패션쇼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펜디(FENDI)
여섯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펜디입니다. 펜디는 이탈리아 로마의 명품 브랜드입니다. 주로 가죽제품과 신발을 제작합니다. 펜디의 앰버서더로는 배우 송혜교가 발탁되었습니다.

송혜교는 2021년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이번 연도 봄, 여름 컬렉션을 착용했습니다.
불가리(BVLGARI)
일곱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불가리입니다. 불가리는 이탈리아 로마의 보석 브랜드입니다. 현재 향수, 액세서리를 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불가리의 앰버서더로는 엑소 수호, 블랙핑크 리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엑소 수호는 코리아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블랙핑크 리사는 불가리의 한국 아티스트 최초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버버리(BURBERRY)
여덟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버버리입니다. 버버리는 런던의 명품 브랜드입니다. 의류, 향수, 선글라스, 화장품을 주로 제작하며 버버리의 독특한 타탄 무늬가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버버리의 앰버서더는 엑소 백현이 발탁되었습니다.

엑소 백현은 2020년 버버리의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타미진스(TOMMY JEANS)
마지막으로 소개할 브랜드는 타미 진스입니다. 타미 진스는 미국의 타미 힐피거 안의 데님 레이블입니다. 의류를 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연도에 박재범이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한국 아티스트가 해외 유명 브랜드와 앰버서더의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한국의 K-POP이 널리 알려지고 영화 같은 작품들이 퍼져나감으로써 더욱더 한국 아티스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의 한국 앰버서더도 대단하지만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글로벌 앰버서더는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