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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니커즈 씬에서는 커스텀, 캐릭터리제이션, 리셀 등 다양한 서브 컬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새롭고 창의적인 작가 분들의 드로잉도 당연히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은 극사실주의 작가 스테파니 모리스를 소개합니다!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스테파니 모리스(Steph Morris)는 실제 신발을 가지고 다양한 극사실주의 그림을 완성하며 스니커즈씬에서 유명한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1960년대 후반 미국에서 시작된 극사실주의(Hyper-Realism)는 건축물, 동물, 풍경 등 다양한 주제로 다뤄졌으며, 이제는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표현 방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때로는 고가에 거래되기도 하는 극사실주의 작품이 한정판 신발이 만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스크롤을 내려 모리스의 다양한 작품과 완성 과정을 확인해보시죠!
트래비스 스캇 x 에어 조던 1 하이
TRAVIS SCOTT X AIR JORDAN 1 HIGH
스테이플 피존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NYC, PANDA, WHAT THE)
STAPLE PIGEON X NIKE SB DUNK LOW
에어 조던 11 쥬빌리
AIR JORDAN 11 JUBILEE
정말 완벽하게 그려낸 신발들을 보니 소름이 돋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 외에도 스테파니 모리스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디올 조던, 1985 시카고, 뉴발란스 574 등 다양한 신발을 작품으로 완성시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