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가 나이키와 손을 잡고 새로운 '리버풀'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베이스 모델은 에어 맥스 1으로, 메쉬와 가죽 소재 어퍼로 이루어졌으며 인솔과 힐 카운터에서 협업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그동안 르브론 20, 르브론 9 등 다양한 스니커로 리버풀 에디션을 선보여 온 르브론과 나이키. 이 배경에는 르브론이 리버풀의 주주이기 때문이라는 재미있는 루머도 있는데, 실제로 르브론 제임스는 2011년 리버풀의 지분 2%를 470만 파운드(한화 약 72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축구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이어가 작년에는 드레이크와 함께 펀드 그룹을 통해 AC밀란에도 투자한 이력이 있는 르브론 제임스. 이번 나이키 에어 맥스 1 리버풀 에디션은 3월 4일 나이키 SNKRS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업데이트 소식을 추후 슈프라이즈를 확인해보도록. LeBron x Nike Air Max 1 Liverpool FB8914-100 | 2023-03-04 |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