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브랜드는 조던 브랜드의 역사상 가장 가벼운 농구화인 조던 테이텀 1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총 네 가지 컬러웨이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모두 메쉬 니트 어퍼를 기반으로 경량화 및 강화된 TPU 프레임을 통해 보다 안정된 착화감이 특징. 또한 미드솔 전면부의 고정되지 않은 Zoom Air가 착용자의 순발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각 쌍의 영감은 모두 테이텀의 삶 속에서 얻었으며, '동물원'은 테이텀의 아들 듀스를 데려가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세인트 루이스'는 테이텀의 고향 야구팀의 팀 컬러에서, '핑크 레모네이드'는 테이텀이 가장 좋아하는 음료에서, 마지막으로 '바버샵'은 테이텀이 머리를 자를 때마다 느끼는 자신감에서 영감을 얻었다. 테이텀은 자신의 첫 시그니처 테이텀 1을 보며 '어렸을 때 매장에 들어가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시그니처 슈즈를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신발을 보거나 신는 순간, 어느 정도 그들과 동기화되고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