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일본 셰프 '노부유키 마츠히사(이하 노부)'와 나이키의 협업 에어 포스 1 로우 모델이 공개되었다. 노부는 도쿄의 한 초밥집에서 요리사의 길에 들어선 뒤, 우연한 기회에 일본을 떠나 페루, 아르헨티나, 알래스카 등지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일식을 비롯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는 셰프이다. 1997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베벌리 힐스에 최초로 레스토랑을 오픈한 바 있다.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시카고, 시드니, 파리, 밀라노 등 전 세계적으로 레스토랑을 확장한 노부는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디자이너 크리스 스탬프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시 클럽'을 런칭한다. 이번 나이키와의 협업은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스시 클럽에 경의를 표하며 신발 곳곳에서는 다양한 협업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시 클럽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는 오직 스시 클럽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출시 일자는 곧 공개될 예정. 슈프라이즈를 통해 슈프라이즈를 통해 지속적인 업데이트 소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