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이 다가오는 자신의 60번째 생일을 앞두고 거액을 기부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이번에 기부한 금액은 무려 1000만 달러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130억 원. 이는 Make-A-Wish 재단을 통해 소아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클 조던이 기부한 금액은 Make-A-Wish 재단의 43년 역사상 개인이 기부한 최고 금액이라는 사실. 평소 인종 차별 철폐와 교육 제도 개선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차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 온 마이클 조던. 선수시절부터 벌써 4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가 여전히 정점에 서있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