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협업 아티스트로 익숙한 션 워더스푼이 새로운 협업 모델을 공개했다. 아디다스 가젤에 기반한 이번 협업 모델의 이름은 '헴프'로, 삼이자 대마라는 뜻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디자인 역시 식물에서 영감 받아 초록색이 주를 이룬 것이 특징. 평소 커스텀 샘플들도 자주 선보이기로 소문난 션 워더스푼인 만큼, 실제 발매로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슈프라이즈를 통해 지속적인 업데이트 소식을 지켜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