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가 만삭의 몸으로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 무대에 섰다. 무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전율적이었지만 그녀의 올-레드 컬러의 착장에 눈길이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 같다. 그중에서도 그녀가 신은 신발에 대해 궁금해 할 슈팸 여러분을 위해 해당 스니커즈의 정보를 준비했다. 그녀가 신은 신발은 메종 마르지엘라와 살로몬의 협업 스니커즈로 '크로스 로우 파이어리 레드' 제품이다. 이번 로우탑 등산화는 파이어리 레드, 티 로즈, 살사 컬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살로몬의 시그니처 모델인 XT-6와 하이크 2가 결합된 형태를 띄고 있다. 측면에 각각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아웃솔 하단에는 MM6의 시그니처인 ‘6’이 새겨져있다. 해당 모델은 마르지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매 예정이지만 다양한 리테일러에서는 현재 구매가 가능하니 제품에 관심이 있다면 슈프라이즈의 발매정보를 참고하도록. Maison Margiela x Salomon Cross Low Fiery RedS66WS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