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레온 도르의 창립자이자 뉴발란스의 디자이너인 테디 산티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레이니어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했다. 전체적으로 지난 해 발매된 협업 레이니어와 흡사한 컬러가 사용된 것으로 보이지만 뚜렷한 차이점 또한 존재한다. 이번 제품은 조금 더 라이트한 보라색이 슈레이스와 미드솔에만 사용되었으며 베이스로 기존 제품과 달리 크림 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스웨이드 오버레이는 유사한 그레이 컬러가 사용되었지만 두 제품의 뒷꿈치 부위를 보면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두 제품의 사진을 모두 첨부 하니 비교하며 살펴보면 더 재미있게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제품에 관심이 있다면 슈프라이즈가 업데이트할 발매정보에 집중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