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시작된 나이키의 N7 프로젝트는 아메리카 원주민과 원주민 청소년들을 위해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올해 1월에 출시된 에어 맥스 95를 시작으로 SB 덩크 로우 데콘 'N7'의 합류 소식이 인스타그램 유명 스니커 소식 채널 @mastercheifan을 통해 공개됐다. 캔버스 어퍼를 기반으로 그 위 레더 오버레이가 얹어진 본 스니커는 화이트/블랙 컬러 블로킹을 선보이며 노출된 마감이 특징이다. 또한 어퍼와 인솔에 수놓아진 새와 꽃 자수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이트 미드솔과 반투명 러버 아웃솔로 디자인을 완성한다. 몇몇 해외 매체에 따르면 나이키 덩크 로우 데콘 'N7'은 올해 6월~7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10로 책정됐다. 하단 임베디드를 통해 공개된 실물 비주얼을 살펴보자. Nike SB Dunk Low Decon N7 FD6951-300 | 2023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