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를 즐긴다는 게 꼭 한정판으로만 귀결되는 것은 아닐 테다. 트래비스 스캇과 사카이 등 이름만 들어도 탐나는 나이키의 협업이나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아디다스 이지 등을 애지중지하며 착용하는 것이 가장 주된 재미겠지만, 그런 한정판이 아니더라도 발이 절로 가는 신발이 여럿이다. 이랜드의 스니커 편집숍 폴더(FOLDER)는 발이 절로 가는 신발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그 누구에게나 익숙한 나이키, 아디다스, 컨버스, 반스 등은 물론이거니와 팀버랜드, 닥터마틴을 비롯해 케즈, 킨, 머렐, 어그, 호카오네오네, 살로몬 등 뚜렷한 마니아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를 적극 취급한다. 더불어 폴더만의 차별화된 상품 기획 노하우 및 생산력에 기반한 PB 브랜드 또한 있는 전개하고 있기도. 폴더는 각 브랜드 모두를 전국에 걸쳐 펼쳐진 오프라인 스토어와 맞춤형 패션 플랫폼 FOLDERSTYLE.COM 공간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그 차별화를 강화해 라이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