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모스의 창업주 혼묘 히데요시가 어제 아트모스 도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20대 병행수입 매장 '챕터'를 시작으로 아트모스를 설립했다. 이후 일본 내 대형 스니커즈 이벤트인 '아트모스 콘'을 개최하고 나이키와 협업을 하는 등 일본 스니커즈 씬의 성장에 큰 이바지를 했다. 2021년 아트모스가 풋락커로 인수되며 풋락커 재팬 소속으로 아트모스의 CEO와 COO를 맡아왔다. 일본 스니커즈 씬에 큰 영향을 끼쳤던 인물이니 만큼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아래에 그의 은퇴회견 영상을 첨부하니 함께 시청해보자..혼묘 히데요시 은퇴 회견...